2026년 8월 11일 (화)
중립 반도체 폭락은 실적이 아니라 중국·레버리지였다 — 회사는 증설을, 연기금은 매수를 택했다
이번 주 시장지난주 시장은 두 얼굴이었습니다.
지난주 시장은 두 얼굴이었습니다. 7월 28~29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에 걸렸고(역대 최초), 7월 31일에는 코스피가 하루에 1,000포인트 넘게 올랐습니다. 이 노트가 종합한 8월 4~10일은 그 뒤의 진정 국면입니다 — 코스피 일중 변동폭이 2~5%로 줄었습니다.
다만 지수 하나로 이 주를 말할 수 없습니다. 8월 4일에서 10일 종가까지 코스피는 0.9% 내렸는데 코스닥은 9.5% 올랐습니다. 대형주에서 중소형으로 자금이 옮겨간 한 주였고, 그 대형주란 사실상 반도체였습니다.
해외와 견주면 성격이 분명해집니다. 같은 구간 S&P500은 +0.2%, 나스닥은 +0.1%로 사실상 보합이었고 미국 반도체(SOXX)는 −2.4%였습니다. 즉 반도체 약세는 한국만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 다만 SK하이닉스는 −10.0%로 미국 반도체의 네 배를 빠졌습니다. 글로벌 조정에 국내 요인이 겹쳐 증폭된 구조입니다.
구간을 어디서 끊느냐가 부호를 바꿉니다. 7월 30일을 기준으로 재면 코스피도 12.6% 상승입니다 — 7월 31일의 대반등을 포함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노트는 구간을 8월 4~10일로 못박고 그 안에서만 말합니다.
다음 편에서 채점할 주장3건
- 반도체 약세는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수급·심리다2026년 8월 17일 (월)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다음 5거래일(8/11~8/17)에 SK하이닉스가 미국 반도체(SOXX)를 앞서면 이 방향이고, 이번 구간처럼 네 배 뒤처지면 틀렸다고 본다
- 호르무즈발 운임 상승은 이어진다2026년 8월 17일 (월)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8월 14일 발표 SCFI 가 8월 7일의 3,276.14 이상이면 맞다
- 은행 강세는 금리 인상·긴축 지속이 근거이므로 금통위까지 유지된다2026년 8월 17일 (월)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다음 5거래일에 신한·하나·KB 평균 등락이 코스피를 앞서면 맞다
수급 발굴은 맞고 있나강한 상승추세 비슷 · 상승 초기 · 쉬는 타이밍 비슷 · 상승추세 눌림목 비슷
- 강한 상승추세이번 구간 없음
- 상승 초기 · 쉬는 타이밍이번 구간 없음
- 상승추세 눌림목이번 구간 없음
겹치지 않는 구간 0/20.
지난주와 달라진 것반도체 ↓ · 2차전지 ↑ · 방산 ↓
- 반도체SK하이닉스
000660긍정→중립62→48무엇 때문에이 노트 구간(8/4~8/10)에 10.0% 하락. 8월 6일 하루 −10.4%, 7일 −4.9%. 같은 구간 미국 반도체(SOXX)는 −2.4%로 함께 빠졌지만 낙폭이 4분의 1입니다.어떻게 고쳤나지난 뷰는 8월 7일 배당·주주환원 일정 특정을 근거로 긍정이었는데, 그건 주가가 왜 빠지는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근거였습니다. 주주환원은 하락의 원인과 무관합니다.반대 논지중국 창신메모리가 2026년 1분기 D램 점유율을 3%에서 8%로 올려 업계 4위가 됐습니다. 상장으로 자본까지 확보했으니, 이번 하락이 수급이 아니라 구조적 경쟁 심화의 첫 반영일 수 있습니다.그래서회사의 공급 전망과 시장의 가격이 반대로 가는 구간입니다. 방향을 단정하지 않고 중립으로 내립니다. - 2차전지에코프로비엠
247540부정→중립42→45무엇 때문에이 노트 구간에 12.0% 상승(7/29 대비로는 24.0%).어떻게 고쳤나지난 뷰는 2분기 영업이익 180억(−63.2%)을 근거로 부정이었습니다. 실적은 그대로지만, 코스닥 소형 소재주로 자금이 들어오는 흐름을 실적만 보고 부정으로 유지한 것은 근거가 좁았습니다.반대 논지2분기 영업이익이 63.2% 줄어든 사실은 그대로이고, 셀 업체들의 실적 회복은 2027년 하반기 이후로 전망됩니다. 이번 상승이 실적과 무관한 수급 반등이면 되돌림이 빠를 수 있습니다.그래서대형 2차전지(LG에너지솔루션·삼성SDI)와 코스닥 소재주는 따로 봐야 합니다. 한 업종으로 묶으면 방향이 섞입니다. - 방산한국항공우주
047810중립→부정50→42무엇 때문에2분기 영업이익 484억으로 전년 대비 43.1% 감소, 컨센서스 대비 45.6% 하회. 고환율에 따른 예정원가 상승, 이라크 후속지원사업 매출인식 감소, 경공격헬기 인도 지연.어떻게 고쳤나방산을 하나의 업종으로 본 것이 틀렸습니다. 같은 분기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서프라이즈였고 이쪽은 쇼크였습니다.반대 논지방산 수출 사이클 자체는 살아 있습니다 — 같은 분기 4사 합산 영업이익이 1.75조로 역대 최대였습니다. 이번 부진이 회사 고유의 일회성(인도 지연·충당금)이면 다음 분기에 정상화됩니다.그래서'방산이 좋다'는 문장은 이번 분기에 성립하지 않습니다. 회사별로 갈립니다.
누가 움직였나금융위원회 · 기획재정부 · 미국 대통령 · 최태원 SK 회장 · SK하이닉스 이사회 · 국민연금 · 모건스탠리
- 정책금융위원회반도체, 증권무엇을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의 예탁금을 순수현금 3천만원 이상으로 올리고 당일 매도대금 즉시 사용을 금지하는 규제가 7월 31일 시행됐습니다. 폭락 당일인 7월 28일에는 "진정되지 않으면 레버리지 투자한도를 검토한다"고 경고했습니다.그래서효과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순자산이 8월 4일 기준 최고치 대비 45%·42%로 줄었고 일거래대금은 최대 대비 90% 가까이 빠졌습니다. 코스닥 신용융자 잔고도 4월 말 11.05조에서 8월 3일 5.83조로 절반이 됐습니다. 코스피가 밀리는데 코스닥이 오른 이번 주 구조가 여기서 나옵니다. 다만 반등일이 시행일과 겹친 것을 두고 규제 단독 효과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 같은 날 미국 빅테크 실적 서프라이즈도 겹쳤습니다.
- 정책기획재정부증권, 지주무엇을7월 31일 '한국판 전략형 국부펀드 도입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초기자본 20조원 이상(산업은행 등 공공기관 지분 16조 + 상속세 물납주식 4조).그래서반등일에 발표가 겹친 또 하나의 정책입니다. 자금이 실제로 언제 어디에 들어가는지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
- 정책미국 대통령태양광, 반도체 소재무엇을8월 6일 폴리실리콘과 파생상품(잉곳·웨이퍼)에 15% 관세와 최저수입가격(폴리실리콘 kg당 21달러, 잉곳·웨이퍼 kg당 100달러)을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했습니다. 시행은 12월 4일입니다.그래서한국 정부가 8월 11일 민관합동 대책회의를 열었고 삼성전자·한화큐셀·OCI·SK실트론이 참석했습니다. 시행까지 넉 달 남아 지원책이 나올 여지가 있습니다. 이 항목은 스크리너 숫자에는 아직 나타나지 않습니다.
- 기업최태원 SK 회장반도체무엇을7월 30일 SK하이닉스 보통주 3,620주(약 48억원)를 개인 명의로 처음 매수했습니다.그래서다음 거래일 SK하이닉스는 상한가(+29.95%)로 마감했습니다. 인과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폭락 국면에서 경영진이 개인 자금으로 산 사실 자체는 기록해 둘 값입니다.
- 기업SK하이닉스 이사회반도체, 반도체 장비무엇을8월 7일 용인 Y2(D램, 35.2조원, 2027년 7월 착공)와 청주 M17(낸드, 19.1조원, 2027년 2월 착공) 신규 팹 건설을 결의했습니다. 합계 54.3조원입니다.그래서주가가 이틀 연속 빠지던 주에 회사는 증설을 확정했습니다. 회사가 보는 수요와 시장이 매기는 가격이 갈라져 있다는 가장 분명한 증거입니다.
- 자금국민연금반도체무엇을폭락 당일인 7월 28일 오후까지 약 1,500억원을 순매수했고, 7월 한 달 9,955억원 순매수에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담았습니다(약 4,400억원).그래서다만 균형을 맞춰 읽어야 합니다 — 외국인은 8월 들어 10일까지 6거래일 중 5일을 팔아 누적 7조4,351억원 순매도였습니다. 국내 최대 연기금이 떨어지는 반도체를 산 쪽이라는 사실이 '모두가 사고 있다'는 뜻은 아닙니다. 방향이 갈린 구간입니다.
- 자금모건스탠리반도체무엇을8월 2~3일 한국 주식 투자의견을 '비중 유지'에서 '비중 확대'로 올리고 코스피 목표를 9000으로 제시했습니다. 근거로 "최근 급락이 실적·경기 요인이 아니라 레버리지 ETF와 신용융자 반대매매에 따른 기술적 조정"이라고 밝혔습니다.그래서폭락과 반등이 끝난 뒤에 나온 사후 코멘트입니다. 예측이 아닙니다. 다만 진단의 내용이 우리가 가격에서 본 것과 같습니다.
지금 돈이 몰리는 곳은행 · 금융지주 · 화장품 · 해운
은행 · 금융지주
국내이 노트 구간에 은행 3사가 스크리너에 반복 등장했고, 수급이 한 방향입니다 — 외국인은 팔고 기관이 삽니다. 하나금융지주는 기관 순매수 1,181억(외국인 −275억), KB금융은 기관 1,436억(외국인 −631억), 신한지주는 외국인 818억·기관 330억입니다. 7월 16일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렸고 총재가 긴축 지속을 예고했습니다. 다만 '금융이 좋다'로 뭉치면 틀립니다 — 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이 6월 50.3조에서 7월 36.9조, 8월 26.3조로 연중 최저이고 그건 증권사 쪽 악재입니다.해외미국은 반대 방향입니다. 7월 고용이 2만3천명 감소해(예상 8만명 증가) 9월 인하 기대가 커졌습니다. 금리 차가 좁아지며 원/달러는 7월 23일 1,474원에서 8월 9일 1,407원까지 내렸습니다.- 대장신한지주
055550외국인·기관 동시 순매수 - 부대장하나금융지주
086790기관 순매수 1,181억
- 대장신한지주
화장품
국내8월 첫 주 업종 23개사가 전원 상승했고 그중 14개가 두 자릿수였습니다. LG생활건강은 스크리너에 외국인 610억·기관 1,127억, 외국인 보유비중 +1.93%p로 잡혔습니다. 아모레퍼시픽 2분기 영업이익은 1,173억으로 59.3% 늘었습니다.해외7월 화장품 수출이 전년 대비 36% 늘었습니다. 미국 비중이 2022년 2분기 11.7%에서 2026년 2분기 19.8%로 올라 중국 의존에서 벗어나는 구조 변화가 숫자로 확인됩니다.- 대장LG생활건강
051900외국인 보유비중 +1.93%p - 부대장한국콜마
1618908월 11일 +12.2%
- 대장LG생활건강
해운
국내스크리너가 HMM(외국인 1,014억)과 팬오션(외국인 327억, 4일 연속)을 잡았습니다. HMM은 7월 27일 29조원 규모 중장기 투자계획을 발표했습니다.해외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우회항로가 필요해져 운임이 올랐습니다.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는 8월 7일 3,276.14로 2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대장팬오션
028670벌크·탱커라 우회항로 부담이 작다 - 부대장HMM
011200운임 상승분이 연료비·회전율로 상쇄된다
- 대장팬오션
밀려 있다가 돌아올 만한 곳반도체 — SK하이닉스 · 월덱스
반도체
- SK하이닉스
0006608월 4~10일 −10.0%. 회사는 증설을 확정했다 - 월덱스
1011608월 11일 스크리너 신규 진입. 대형주가 아닌 반도체 장비 쪽에서 먼저 신호가 나왔다
환율 · 금리 · 유가구간(8/4~8/10) 해외 지수 실측 — S&P500 +0.2%, 나스닥 +0.1%, 다우 −0.2%, 미국 반도체(SOXX) −2.4%. · 6건
- 구간(8/4~8/10) 해외 지수 실측 — S&P500 +0.2%, 나스닥 +0.1%, 다우 −0.2%, 미국 반도체(SOXX) −2.4%. 같은 구간 코스피 −0.9%. 미국 지수의 마지막 봉은 한국 장이 끝난 뒤 마감된 세션이라 국내 종가엔 없는 정보입니다.
- 매크로 최신치(FRED, 값마다 기준일 표기) — VIX 15.46(8/10), 미국 10년물 4.72%(8/10), 달러지수 119.06(8/7), 원/달러 1,409.94원(8/7). 종가 구간이 아니라 그 시점에 공표된 최신값입니다.
- 금리가 한국과 미국에서 반대로 갑니다. 한국은 7월 16일 2.50%→2.75% 인상에 긴축 지속 예고, 미국은 7월 고용 2만3천명 감소로 9월 인하 기대. 은행주에 기관 자금이 몰리는 흐름과 맞물립니다.
- 원/달러는 7월 23일 1,474원에서 8월 9일 1,407원으로 내렸습니다. 수출주 마진에는 부담, 외국인 수급에는 유리합니다.
- 유가가 이란·호르무즈 사태로 올랐습니다(WTI 82달러, 브렌트 88달러). 해운에는 우회항로 수요로 운임 상승, 항공에는 연료비 부담입니다 — 대한항공 2분기 영업이익이 유가 상승으로 1,371억 줄었습니다.
- 미국 10년물 금리는 8월 10일 4.72%로 올랐습니다. 이 폭락 국면 내내 금리는 하락이 아니라 상승 압력이었습니다.
앞으로 볼 것8월 13일(목) · 8월 13일(목) · 8월 26일(미국 시간, 한국 8월 27일 새벽) · 8월 27일(목) · 8월 31일(월) 종가 · 9월 4일
- 8월 13일(목) — 코스피200 지수선물·옵션 만기와 MSCI 8월 정기리뷰 발표가 같은 날입니다(LG이노텍 편입 유력). 8월은 분기월이 아니라 개별주식 옵션은 만기가 아닙니다.
- 8월 13일(목) — 부동산 종합공급대책 발표 예고. 8월 3~7일 건설업종지수가 17.4% 오른 배경입니다.
- 8월 26일(미국 시간, 한국 8월 27일 새벽) — 엔비디아 FY2027 2분기 실적.
- 8월 27일(목) — 한국은행 금통위. 동결 전망이 우세하나 인상 소수의견 가능성이 거론됩니다.
- 8월 31일(월) 종가 — MSCI 리밸런싱 반영, 9월 1일 시행.
- 9월 4일 —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프리IPO 관련 재공시 시한.
정리이번 주에 확인된 것은 반도체 하락의 성격입니다.
이번 주에 확인된 것은 반도체 하락의 성격입니다. 실적이 무너져서가 아니라 중국의 기술 자립 소식과 레버리지 청산이 겹친 결과였고, 회사는 증설을 확정했고 국내 최대 연기금은 사들였습니다. 모건스탠리의 사후 진단도 같은 방향입니다.
그래서 수급 발굴 목록에 반도체 대형주가 없다는 사실을 '시장이 반도체를 버렸다'로 읽으면 안 됩니다.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로 추세와 박스 조건이 깨졌으니 가격 필터를 통과할 수가 없습니다. 그건 셋업의 성질이고 판단이 아닙니다.
대신 지난 5거래일 스크리너가 잡은 39개 종목이 실제로 어디에 몰렸는지는 볼 값이 있습니다 — 은행·화장품·해운·건설이고, 은행에서는 외국인과 기관이 반대로 움직입니다. 5일 내내 목록에 남은 종목은 롯데렌탈과 GS 둘뿐이고 39개 중 17개는 하루만 등장했습니다. 목록이 크게 바뀐 주였습니다.
이 노트에서 저희가 틀렸다고 인정하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방산을 한 업종으로 묶어 본 것(한화 계열과 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이 같은 분기에 반대로 갔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강세의 주역을 잘못 짚은 것입니다 — 9거래일 연속 상승한 것은 에코프로비엠이 아니라 알테오젠이었습니다(7월 19일 대비 8월 10일 +63.6%).
아직 확인 안 된 것이 노트가 처음 쓴 "같은 기간 미국은 사상 최고" 는 8월 7일 하루의 사실이지 구간의 성격이 아니었다. · 6건
- 이 노트가 처음 쓴 "같은 기간 미국은 사상 최고" 는 8월 7일 하루의 사실이지 구간의 성격이 아니었다. 구간으로 재면 미국도 보합이고 반도체는 함께 빠졌다.
- 폴리실리콘 관세에 대한 정부 지원책은 8월 11일 대책회의만 열렸고 내용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 7월 31일 대반등의 원인은 미국 빅테크 실적·레버리지 규제 시행·국부펀드 발표·최태원 회장 매수가 같은 날 겹쳤습니다. 어느 것이 얼마나 기여했는지는 가릴 수 없습니다.
- 공매도 전면 금지와 증권시장안정펀드 가동은 요구 보도만 있고 실제 시행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SK하이닉스 8월 7일 이사회 결의는 언론 보도로 확인했고 공시 원문은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 8월 11일 은행·보험주 개별 등락률은 매체마다 값이 달라 싣지 않았습니다.
출처
- CNBC중국 창신메모리 상하이 상장 첫날 +466%
- TrendForce중국 이머전 DUV 노광장비 양산 개시
- 뉴스17월 28일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코스피 −10.84%
- CNBCSK하이닉스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이나 컨센서스 하회
- 한국일보삼성전자 컨퍼런스콜 — 2027년 공급부족 심화, 2028년까지 지속
- CNBC회사는 2028년까지 공급부족을 말한다
- 머니투데이최태원 회장 SK하이닉스 개인 첫 매수
- 오마이뉴스금융위 단일종목 레버리지 예탁금 규제 7월 31일 시행
- 파이낸셜뉴스기재부 한국판 전략형 국부펀드 도입방안
- Bloomberg모건스탠리 한국 비중확대 — 레버리지發 기술적 조정 진단
- 머니투데이국민연금 7월 순매수, SK하이닉스 최대 매수
- Nikkei Asia폴리실리콘 15% 관세 포고령, 12월 4일 시행
- 머니투데이SK하이닉스 이사회 54.3조원 증설 결의
- CNBC미국 7월 고용 2만3천명 감소
- 이데일리SCFI 8월 7일 3,276.14, 2주 연속 상승
- 헤럴드경제한국은행 기준금리 2.50%→2.75% 인상
- 서울경제한국항공우주 2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 45.6% 하회
- 뉴스1현대로템 2분기 어닝쇼크, 52주 신저가
- ZDNet Korea폴리실리콘 관세 민관합동 대책회의
- 뉴스핌K뷰티 수출 호조에 화장품주 강세
- 하나증권7월 화장품 수출 +36%, 미국 비중 19.8%
- 한국경제MSCI 8월 정기리뷰 발표·반영일
- 스탁플러스엔비디아 8월 26일 실적 발표 예정
- 신한투자증권반도체 대형주 시총 비중 축소, 장비·부품 비중확대 의견
- 헤럴드경제8월 3~7일 건설업종지수 +17.4%
- 경향신문8월 13일 부동산 종합공급대책 예고
- 문화일보SK하이닉스 나스닥 예탁증서 공모가 하회
- 이코노미스트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규제와 코스닥 자금 이동
- 파이낸셜뉴스레버리지 ETF 순자산·거래대금 급감
- 파이낸셜뉴스8월 외국인 누적 순매도 7조4,351억
- 서울경제코스피 일평균 거래대금 6월 50.3조 → 8월 26.3조
- 가격 데이터코스피·코스닥·해외 지수·개별 종목 등락은 FinanceDataReader 로 직접 측정
- FRED · FinnhubVIX·미국 10년물·달러지수·원달러·미국 반도체 overnight 은 API 로 직접 조회
AI가 작성한 초안입니다. 사실관계가 틀릴 수 있습니다.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