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7일 (월)
긍정 외국인이 반도체 두 종목을 사서 지수를 올린 주. 우리가 고른 종목들은 그 옆에 있었다
이번 주 시장코스피는 8/10~8/14 5거래일 모두 상승했다.
코스피는 8/10~8/14 5거래일 모두 상승했다. 8/7 종가(6,258.77) 대비 +11.49%, 이 노트의 종합 구간인 8/10 종가(6,299.66) 대비 +10.77% 다. 같은 구간 S&P500 +0.42%, 나스닥 +0.47%, 다우 −0.45% — 한국만 올랐다.
돈이 간 곳은 한 곳이다. 외국인 섹터별 주간 순매수에서 반도체와반도체장비 +6조2,343억, 2위 자본재(+3,452억)의 18배다. 지수를 끌어올린 것은 삼성전자 +19.35%, SK하이닉스 +15.85% 두 종목이다.
수급은 세 주체가 뚜렷이 갈렸다. 구간 합계로 외국인 +6조5,469억, 개인 −7조846억, 기관 +7,719억이다(코스피). 코스닥은 반대로 외국인이 −6,179억 순매도했다.
다만 외국인이 내내 산 것은 아니다. 8/10 엔 오히려 −1조4,909억 순매도였고 그날 지수를 올린 건 개인(+9,003억)이었다. 외국인 매수는 8/12부터 시작된다 — 8/12 +2조8,354억, 8/13 +2조1,102억, 8/14 +3조387억.
8/12 은 상승 380 대 하락 477, 내린 종목이 더 많은 날 지수가 +3.68% 오른 날이다(보도 인용). 코스닥은 같은 구간 +1.19% 로 코스피에 크게 뒤졌다. 쏠림 랠리다.
지난 편 주장 판정2승 1패
- 맞았다반도체 약세는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수급·심리다2026년 8월 17일 (월)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다음 5거래일에 SK하이닉스가 SOXX 를 앞서면 맞다판정 근거SK하이닉스 +15.85% vs SOXX +3.97% → +11.88%p 앞섬. ⚠️ 8/17 휴장으로 4/5 세션 실현 (5번째는 8/18)
- 맞았다호르무즈발 운임 상승은 이어진다2026년 8월 17일 (월)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8월 14일 발표 SCFI 가 8월 7일의 3,276.14 이상이면 맞다판정 근거SCFI 3,355.24 (+79.10p)
- 틀렸다은행 강세는 금리 인상·긴축 지속이 근거이므로 금통위까지 유지된다2026년 8월 17일 (월)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다음 5거래일에 신한·하나·KB 평균 등락이 코스피를 앞서면 맞다판정 근거은행 3사 평균 +0.36% vs 코스피 +10.77% → −10.41%p 뒤짐. 신한 +0.94% / 하나 +1.99% / KB −1.86%
다음 편에서 채점할 주장11건
- 외국인 단독 랠리는 이어지지 않는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코스피 8/21 종가 < 6,977.94 (8/14 종가). 소스 = FinanceDataReader `KS11` 종가
- 호르무즈 재고조는 해운에 반영된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8/21 발표 SCFI ≥ 3,355.24 그리고 HMM 의 8/14→8/21 수익률 > 코스피 동기간 수익률. 소스 = SCFI 상하이해운거래소 발표치(국내 보도 인용) · 주가 FinanceDataReader 종가. SCFI 발표가 지연되면 다음 발표분으로 판정한다
- 테마섹 재료는 공식 확인 없이 주가를 지탱하지 못한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8/21까지 테마섹 또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공식 확인(공시·보도자료)이 없으면, 삼성전자의 8/14→8/21 수익률 < 코스피 동기간 수익률. 소스 = DART·테마섹 보도자료 · FinanceDataReader 종가
- 화장품은 브랜드가 아니라 ODM·수출 체인이 주도한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8/14→8/21 (한국콜마+코스맥스) 동일가중 평균 > (LG생활건강+아모레퍼시픽) 동일가중 평균.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반도체 대장으로 지목한 삼성전자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삼성전자(00593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반도체 부대장으로 지목한 SK하이닉스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SK하이닉스(00066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통신 대장으로 지목한 SK텔레콤이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SK텔레콤(01767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자동차 대장으로 지목한 현대차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현대차(00538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자동차 부대장으로 지목한 현대모비스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현대모비스(01233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해운 재부각 후보로 지목한 HMM이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HMM(01120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해운 재부각 후보로 지목한 팬오션이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8월 2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14→2026-08-21 수익률: 팬오션(02867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수급 발굴은 맞고 있나강한 상승추세 비슷 · 상승 초기 · 쉬는 타이밍 못함 · 상승추세 눌림목 못함
- 강한 상승추세비슷했다-0.6%p12종목 · 1주째
- 상승 초기 · 쉬는 타이밍못했다-3.5%p7종목 · 1주째
- 상승추세 눌림목못했다-3.0%p18종목 · 1주째
겹치지 않는 구간 1/20.
지난주와 달라진 것반도체 ↑ · 화장품 ↑ · 은행 ↓
- 반도체SK하이닉스
000660중립→긍정48→65무엇 때문에구간 +15.85%. SOXX(+3.97%)를 11.88%p 앞섰다. 8/12 +5.54%, 8/13 +5.92%.어떻게 고쳤나지난 편은 8/6 급락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수급·심리로 봤고 그 판단이 맞았다. 다만 재부각 촉매로 지목한 8/26 엔비디아 실적 전에 올랐다 — 방향은 맞고 타이밍은 틀렸다.반대 논지이번 랠리는 외국인 단독이고, 가속 계기였던 테마섹 건은 공식 확인이 없는 관계자 인용 보도다. 한 주에 15~19% 오른 뒤라 추격 구간에서 되돌림 위험이 크다.그래서수급이 촉매보다 빨랐다. 8/26 은 이제 촉발이 아니라 확인 이벤트다. - 반도체삼성전자
005930긍정→긍정55→68무엇 때문에구간 +19.35%. 외국인 반도체 섹터 순매수 +6조2,343억으로 2위(자본재 +3,452억)의 18배.어떻게 고쳤나지난 편에서 이미 bullish 였고 확신을 올린다. 근거는 수급 집중도다.반대 논지외국인 일별 순매수 합계와 주간 총액 보도치가 3조원 어긋난다. 수급 서사의 크기 자체를 우리가 확정하지 못했다.그래서지수 상승분의 상당 부분이 이 종목에서 나왔다. 지수를 봤다고 시장을 본 게 아니다 — 코스닥은 +1.19%에 그쳤다. - 화장품한국콜마
161890중립→긍정50→55무엇 때문에구간 +29.08%. 코스맥스 +21.62%. 같은 기간 LG생활건강 −3.91%, 아모레퍼시픽 −0.07%.어떻게 고쳤나지난 편은 화장품 대장으로 LG생활건강을 지목했고 근거는 '외국인 보유비중 +1.93%p' 였다. 대장 기준으로 작동하지 않았다.반대 논지한 주에 +29% 오른 뒤다. ODM 우위가 구조적인지 수출 사이클의 한 국면인지 아직 모른다. 되돌림이 나오면 이번 판단은 고점을 지목한 것이 된다.그래서같은 업종 안에서 '외국인이 사는 종목'과 '무엇으로 돈을 버는 종목'이 서로 다른 방향으로 갈렸다. - 은행신한지주
055550긍정→부정58→40무엇 때문에구간 +0.94%. 은행 3사 평균 +0.36% 로 코스피(+10.77%)에 −10.41%p 뒤짐.어떻게 고쳤나은행은 내린 게 아니라 덜 오른 것이다. 우리는 '금리 인상 → 은행 강세'라는 절대 방향 주장을 폈는데 채점은 코스피 대비 상대 성과로 했다. 주장과 채점 기준이 어긋났다. 자금 유출 여부는 확인하지 못했다 — 은행 업종 수급을 교차검증할 공개 소스를 찾지 못했다.반대 논지8/27 금통위에서 추가 인상이 나오고 위험선호가 식으면 은행이 다시 상대 우위로 돌아설 수 있다. 이번 하향은 한 주의 상대 성과에 근거한 것이고 그 자체가 우리가 방금 지적한 오류와 같은 종류일 수 있다.그래서'은행이 오른다'가 아니라 '은행이 코스피를 앞선다' 였어야 주장과 채점이 맞물렸다.
누가 움직였나테마섹 (싱가포르 국부펀드) · 외국인 · 이재명 대통령 · 미국·이란
- 자금테마섹 (싱가포르 국부펀드)반도체무엇을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첫 직접투자를 결정했다고 8/12 보도됐다('AI 밸류체인 중 메모리가 가장 저평가'). 🔴 금액 미명시 · 집행 시점 미확정 · 테마섹 공식 확인 없음. 금융당국·IB 업계 관계자 인용 보도다.그래서보도 당일 코스피 +3.68%, 삼성전자 +6.68%, SK하이닉스 +5.54%. 급등의 가속 계기로 보이나 인과로 단정할 수 없다 — 같은 날 미 7월 CPI 예상부합이 겹쳐 기여도를 나눌 수 없고, 코스피는 8/10·8/11 에도 이미 올랐다.
- 자금외국인반도체무엇을코스피 일별 순매수: 8/10 −1조4,909억(순매도) → 8/11 +535억 → 8/12 +2조8,354억 → 8/13 +2조1,102억 → 8/14 +3조387억. 구간 합 +6조5,469억.그래서외국인이 내내 산 게 아니다 — 8/10 엔 팔았고 매수는 8/12부터다. 그 물량을 판 쪽은 개인(−7조846억)이고 기관은 +7,719억으로 소폭 순매수다. 한 주체에 의존한 랠리는 그 주체가 멈추면 멈춘다.
- 정책이재명 대통령건설, 방산무엇을8/15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북한에 6·25 종전 논의 개시와 정전체제→평화체제 전환을 공식 제안했다. '북의 핵능력 고도화를 멈출 실효적 방안 논의 가능'도 언급.그래서8/18 개장에 대북 경협·건설 쪽 재료가 될 수 있다. 방산에는 반대 재료가 될 수 있다 (추론이며 수치 근거 없음). 제안 단계이고 북한 반응은 없다.
- 정책미국·이란해운, 석유와가스무엇을6/17 체결 + 60일 조항 → 2026-08-16 만료(산술 확인, 일부 매체 8/19 표기). 연장 협상 실패. 이란 부외교장관 '호르무즈는 이란의 것', 트럼프 측은 호르무즈 '미국 영토 선언' 검토 시사 + 추가 제재 예고.그래서연휴 사흘 사이에 벌어졌고 한국 장은 아직 반영하지 못했다. 8/18 개장의 최대 변수다.
지금 돈이 몰리는 곳반도체 · 통신 · 자동차
반도체
국내외국인 섹터 순매수 +6조2,343억 — 2위 자본재(+3,452억)의 18배다. 삼성전자 +19.35%, SK하이닉스 +15.85%로 지수를 끌어올렸다.해외8/12 미 7월 CPI 예상부합, 8/13 PPI flat 으로 미 10년물이 4.68%→4.63%. 미국 반도체 SOXX +3.97%.- 대장삼성전자
005930구간 +19.35% - 부대장SK하이닉스
000660연기금이 순매수한 대형주
- 대장삼성전자
통신
국내8/14 업종 +8.49%(보도 인용). SK텔레콤 구간 +18.24%(원자료 확인).해외FT 보도 — 앤스로픽 10월 IPO 시 기업가치 2조달러 전망. ⚠️ SKT 지분 0.3% 단순환산 8.5조원은 IPO 성사와 전망 밸류 실현이 모두 맞았을 때의 수치다.- 대장SK텔레콤
017670구간 +18.24%
- 대장SK텔레콤
자동차
국내8/14 업종 +6.20%(보도 인용). 현대차 +11.03%, 현대모비스 +8.32%(원자료 확인). 외국인 섹터 순매수 3위(자동차와부품 +3,258억). 로봇 공급망 재편·휴머노이드 기대.해외확인 불가 — 이번 주 자동차 섹터의 대외 촉매를 특정하지 못했다.- 대장현대차
005380구간 +11.03% - 부대장현대모비스
012330구간 +8.32%
- 대장현대차
밀려 있다가 돌아올 만한 곳해운 — HMM · 팬오션
해운
- HMM
011200컨테이너 운임 직결. 구간 −0.93% - 팬오션
028670벌크·탱커. 우회항로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다. 구간 −0.69%
환율 · 금리 · 유가호르무즈 → 유가 → 셋으로 갈린다. · 3건
- 호르무즈 → 유가 → 셋으로 갈린다. 정유는 수혜이나 이미 반영(GS 구간 +20.25%), 해운은 수혜이나 미반영(SCFI 3,355.24, 미주·중동 강세), 인플레는 부담이다 — 유가가 오르면 CPI·PPI 안도가 흔들린다. 즉 호르무즈는 이번 주 상승의 배경과 다음 주 하락의 근거를 동시에 쥐고 있다.
- 미국 소비 둔화 — 8/14 소매판매 −0.6%(예상 +0.1%), 미시간 소비심리 51.0(장기평균 84). 다우가 홀로 −0.45% 인 배경으로 거론되나 같은 날 S&P·나스닥은 올랐다. 다우에 엔비디아·브로드컴이 없다는 지수 구성 차이가 함께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추론).
- 환율 — 원달러 1,409.94 · 2026-08-07 기준. 이후 값을 확인하지 못했다. 은행주 관련해 '환율 안정'이 거론됐으나 최신 데이터로 뒷받침하지 못한다.
앞으로 볼 것8/18(화) 개장 · 8/21(금) · 8/26(수) 엔비디아 FY2027 2Q 실적 · 8/27(목) 금통위 · 8/27~29 잭슨홀 심포지엄 · 9/2(수)
- 8/18(화) 개장 — 연휴 사흘치(광복절 경축사 + 미-이란 MOU 만료)를 한 번에 반영한다
- 8/21(금) — 이번 편 주장 4건의 판정일
- 8/26(수) 엔비디아 FY2027 2Q 실적 — 이미 올랐으므로 확인 이벤트
- 8/27(목) 금통위 — 지난 편 은행 주장의 원래 기한
- 8/27~29 잭슨홀 심포지엄
- 9/2(수) 브로드컴 실적 — 8/14 −5.9% 의 벤더파이낸싱 논란 확인점
정리긍정 — 반도체 판단이 맞았다.
긍정 — 반도체 판단이 맞았다. 지난 편이 8/6 급락을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 수급·심리'로 본 것이 +11.88%p 로 확인됐다. 외국인 수급이 한 섹터에 18배 집중된 것은 방향이 분명하다는 뜻이다.
부담 — 넷이 겹친다. ① 이번 랠리는 외국인 단독이다(개인 −6.9조). 한 주체가 멈추면 받아줄 곳이 없다. ② 가속 계기였던 테마섹 건은 공식 확인이 없는 관계자 인용 보도다. ③ 랠리의 거시 배경인 CPI·PPI 안도를 호르무즈가 흔들 수 있고 그 재료가 연휴 중에 나왔다. ④ 코스닥은 +1.19% 로 거의 안 올랐다 — 지수가 오른 것과 시장이 오른 것은 다르다.
스탠스 — 반도체 bullish 유지하되 추격은 아니다. 한 주에 15~19% 올랐고 근거의 일부가 미확인 보도다. 은행은 낮춘다. 해운은 안 오른 상태에서 날짜 확정 촉매를 가진 자리다. 다만 2주 연속 같은 주장이다.
아직 확인 안 된 것테마섹 투자 — 공식 확인 없음. · 6건
- 테마섹 투자 — 공식 확인 없음. 금액·집행시점 미정. 관계자 인용 보도다
- 제약 — 기관 수급이 집계마다 다르다. 이 사이트 분류로는 +4,565억(매수), WICS 제약과생물공학으로는 −2,418억(매도)이다. 분류 범위가 다르다.
- 외국인 순매수 1·2위 종목 순서도 매체 간 상이 → 순위 표기 안 함
- 미-이란 MOU 만료일 — 산술은 8/16, 일부 매체 8/19 표기
- 원달러·달러지수는 2026-08-07 기준값이 최신
- 업종 등락률(통신 +8.49%·자동차 +6.20%), 8/12 상승380·하락477, 8/14 장중 7,010.86, 미 CPI·PPI·소매판매·미시간, 브로드컴 −5.9% — 모두 보도 인용 — 원자료로 확인하지 못했다
출처
- 아시아경제테마섹 — 원문 직접 확인. 관계자 인용, 공식 확인 없음
- Businesskorea
- 뉴데일리
- 머니투데이
- 이투데이통신·자동차 업종 등락
- EBNSCFI 3,355.24
- 머니투데이광복절 경축사
- Al Jazeera미-이란 MOU 만료
- 머니레시피주간 투자자별·섹터별 수급 (WICS 분류)
- FinanceDataReader지수·종목 등락률 전량 원자료 확인
AI가 작성한 초안입니다. 사실관계가 틀릴 수 있습니다.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