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7일 (월)
부담 하락은 9월 2일 하루였다 — 미국의 이란 공격이 유가를 밀고, 자사주 55조가 받쳤다
이번 주 시장이번 주 하락은 9월 2일 하루가 전부다.
이번 주 하락은 9월 2일 하루가 전부다. 코스피는 −1.50%(6,788.88→6,687.21)인데 일별로 8/31 +0.46 · 9/1 +0.23 · 9/2 −3.99 · 9/3 +0.26 · 9/4 +1.64 다 — 9/2 를 빼면 +2.60% 다. 유니버스 739종목 동일가중은 −1.33%(중앙값 −2.40%)다.
지수와 시장의 괴리는 사라졌다. 지난 구간엔 코스피가 동일가중에 6.53%p 뒤졌는데 이번엔 0.17%p 차다. 대신 폭이 무너졌다 — 오른 종목이 221개, 29.9% 다. 지난 편이 "상승 524개, 74.8%" 로 시작한 자리에서 부호가 뒤집혔다.
시총으로는 양 끝만 갈렸다. 상위 20종목 동일가중 −2.23%(20개 중 5개만 상승)인데 십분위 9·10분위는 +1.94% · +1.96% 로 유일하게 플러스다. 유니버스 상승 20위 안에는 로봇 4종목(넥사다이내믹스 +45.22 · 케이엔알시스템 +37.09 · HT로보틱스 +26.56 · 로보티즈 +25.83)과 반도체·전자부품 소부장 4종목(원익 +50.00 · 디아이 +28.34 · 비에이치 +27.78 · 엑시콘 +26.06)이 들어갔고, 하락 20위 안에는 K뷰티 체인 6종목(본느 −17.88 · 엔에프씨 −17.43 · 달바글로벌 −16.77 · 파마리서치 −16.25 · 케어젠 −15.88 · 에이피알 −14.63)이 들어갔다. 업종 분류는 종목명 수준의 특징이고, 이 묶음은 등락률을 보고 사후에 이름을 붙인 것이라 바스켓 수익률로 쓰지 않는다.
지난 노트 성적2026년 8월 28일 (금) ~ 9월 4일 (금) · 5거래일 · 시총 상위 1000 중 조건 충족 742종목 · 동일가중 평균 · -1.… · 12건
- 부대장한진칼
180640+11.2%기준선 대비 +12.5%p - 대장대한항공
003490+5.2%기준선 대비 +6.6%p - 스탠스 변경신한지주
055550+0.6%기준선 대비 +1.9%p - 재부각 후보SK하이닉스
000660-0.4%기준선 대비 +1.0%p - 재부각 후보삼성전자
005930-0.6%기준선 대비 +0.8%p - 스탠스 변경현대해상
001450-2.5%기준선 대비 -1.1%p - 부대장빙그레
005180-2.8%기준선 대비 -1.5%p - 스탠스 변경현대차
005380-4.0%기준선 대비 -2.7%p - 스탠스 변경현대모비스
012330-6.3%기준선 대비 -5.0%p - 대장삼양식품
003230-8.4%기준선 대비 -7.1%p - 부대장코스맥스
192820-9.1%기준선 대비 -7.8%p - 대장한국콜마
161890-9.8%기준선 대비 -8.5%p
12건 중 5건이 기준선을 앞섰고 초과 평균은 −0.91%p 다. 항공 두 종목(한진칼 +12.53%p · 대한항공 +6.56%p)이 성적의 전부이고, 화장품 대장·부대장(한국콜마 −8.50%p · 코스맥스 −7.74%p)과 식품 대장(삼양식품 −7.07%p)이 반대편이다. 지목한 대장 3개 중 2개가 기준선을 밑돌았고(삼양식품 −7.07%p · 한국콜마 −8.50%p) 대한항공만 앞섰다. 재부각 후보로 꼽은 반도체 2종목은 둘 다 기준선을 앞섰다(SK하이닉스 +0.97%p · 삼성전자 +0.75%p)
지난 편 주장 판정3승 1패
- 맞았다반도체 약세의 원인은 글로벌 반도체 사이클이 아니라 한국 고유의 정책 리스크다 — 관세 윤곽이 잡히기 전까지 SK하이닉스는 SOXX를 앞서지 못한다2026년 9월 4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28 → 2026-09-04 종가. SK하이닉스(000660) 수익률 ≤ SOXX 수익률이면 right.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판정 근거SK하이닉스 −0.36% vs SOXX +2.21% → 앞서지 못했다. 다만 9/2 하루(−4.73%)를 빼면 하이닉스 +4.58% vs SOXX +1.98% 로 부호가 뒤집힌다 — 결론은 맞았지만 이유는 '한국 고유 정책 리스크' 가 아니라 중동발 매크로 충격 하루였다
- 맞았다기타법인의 코스피 대량 순매수는 8월 하순 며칠의 일시적 현상이 아니다2026년 9월 4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31 → 2026-09-04 코스피 기타법인 일평균 순매수 ≥ 5,000억원이면 right. 소스 = 네이버 금융 일별 투자자 매매동향(kr_analyst.flow.investor)판정 근거5세션 합계 6조4,684억, 일평균 1조2,937억으로 기준의 2.6배다. 9/1~9/4 4세션으로 재도 일평균 1조2,223억이라 구간을 어떻게 잡아도 right
- 맞았다항공 강세는 유가와 환율로 설명된다 — 두 변수가 되돌지 않는 한 항공 3사는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4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28 → 2026-09-04 종가. (대한항공 003490 + 한진칼 180640 + 아시아나항공 020560) 동일가중 수익률 > 코스피(KS11)면 right.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판정 근거항공 3사 +7.21% vs 코스피 −1.50% → +8.71%p 앞섰다. 그런데 유가는 되돌지 않고 올랐다(WTI +9.7%) — 결론은 맞았지만 근거 두 개 중 하나는 반대로 움직였다. 이번 편에서 축을 환율 하나로 좁힌 이유다
- 틀렸다화장품 주문생산 우위는 4주 연속 이어진다2026년 9월 4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8-28 → 2026-09-04 종가. (한국콜마 161890 + 코스맥스 192820) 동일가중 > (LG생활건강 051900 + 아모레퍼시픽 090430) 동일가중이면 right.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판정 근거주문생산 2사 −9.45% vs 브랜드 2사 −6.20% → 3.25%p 뒤졌다. 3주 연속 맞던 축이 4주째에 깨졌고, 체인 전체가 내려 축 자체의 설명력이 사라졌다
다음 편에서 채점할 주장12건
- 9/2 의 반도체 급락은 업종 펀더멘털이 아니라 중동발 매크로 충격 하루였다 — 그 충격은 가격에 남지 않고 SK하이닉스가 SOXX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 → 2026-09-11 종가. SK하이닉스(000660) 수익률 > SOXX 수익률이면 right, 이하면 wrong. 각각 자국 통화 종가 기준이며 환율은 조정하지 않는다. 미국 종가는 한국보다 한 세션 늦게 확정되므로 SOXX 는 2026-09-11 까지 확정된 마지막 종가를 쓴다.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는 두 자사주 프로그램이 도는 동안 대규모로 유지된다 — 일평균 1조원 이상 (자사주가 그 대부분이라는 것은 이 검정이 재지 않는 별개 가설이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7 → 2026-09-11 코스피 기타법인 일평균 순매수 ≥ 10,000억원이면 right, 미만이면 wrong. 소스 = 네이버 금융 일별 투자자 매매동향(kr_analyst.flow.investor). 비교 기준: 8/31~9/4 일평균 12,937억
- 화장품 하락은 매크로가 아니라 업종 고유의 되돌림이다 — 시장이 반등해도 화장품은 코스피를 앞서지 못한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 → 2026-09-11 종가. (한국콜마 161890 + 코스맥스 192820 + LG생활건강 051900 + 아모레퍼시픽 090430) 동일가중 수익률 ≤ 코스피(KS11) 동기간이면 right, 앞서면 wrong.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한진칼의 지난 구간 초과수익은 설명되지 않는 일회성이었으므로, 한진칼은 대한항공을 앞서지 못한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 → 2026-09-11 종가. 한진칼(180640) 수익률 ≤ 대한항공(003490) 수익률이면 right, 앞서면 wrong.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반도체 대장으로 지목한 SK하이닉스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SK하이닉스(00066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반도체 부대장으로 지목한 삼성전자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삼성전자(00593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항공사 대장으로 지목한 대한항공이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대한항공(00349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항공사 부대장으로 지목한 아시아나항공이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아시아나항공(02056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석유와가스 대장으로 지목한 SK이노베이션이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SK이노베이션(09677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석유와가스 부대장으로 지목한 S-Oil이(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S-Oil(01095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자동차 재부각 후보로 지목한 현대차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현대차(00538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 [자동] 자동차 재부각 후보로 지목한 기아가 코스피를 앞선다2026년 9월 11일 (금) 판정이걸 보면 갈린다2026-09-04→2026-09-11 수익률: 기아(000270) > 코스피(KS11). 소스 = FinanceDataReader 종가
수급 발굴은 맞고 있나강한 상승추세 못함 · 상승 초기 · 쉬는 타이밍 비슷 · 상승추세 눌림목 비슷
- 강한 상승추세못했다-3.6%p12종목 · 4주째
- 상승 초기 · 쉬는 타이밍비슷했다+0.0%p11종목 · 4주째
- 상승추세 눌림목비슷했다-0.7%p18종목 · 4주째
겹치지 않는 구간 4/20.
지난주와 달라진 것화장품 ↓ · 반도체 ↑ · 항공사 ↑ · 항공사 ↓ · 식품 ↓ · 방산 ↓ · 은행 ↑
- 화장품한국콜마
161890긍정→부정58→38무엇 때문에3주 연속 맞던 주문생산 우위가 깨졌다 — 주문생산 2사 −9.45% vs 브랜드 2사 −6.20%.어떻게 고쳤나축(브랜드 vs 주문생산)이 아니라 체인 전체가 내렸다. 유니버스 하락 20위 안에 K뷰티가 6종목이다. 종목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업종의 문제다.반대 논지구간의 시작(8/28)이 하루 +10.91% 급등한 당일 종가다. 이번 하락에는 그 급등의 되돌림이 섞여 있고, 되돌림이 끝나면 3주간 작동한 축이 되살아날 수 있다. 외국인은 이 구간에 +115억 순매수였다 — 나가지 않았다.그래서52주 위치 1.00 · 4주 +69.9% 에서 −9.83% 다. 지난 편은 위치가 극단인 것을 알면서 확신만 2p 낮췄다(60→58) — 그것은 위험 관리가 아니었다. - 화장품코스맥스
192820긍정→부정52→34무엇 때문에−9.08%. 9/1 하루 −4.33% 였고 같은 날 단기차입금 3,397억→4,397억(+1,000억)과 COSMAX CHINA 채무보증 결정이 공시됐다.어떻게 고쳤나채무보증 총 잔액이 4,573억으로 자기자본(6,123억)의 74.7% 다. '무엇으로 버는가' 로 갈랐을 때 재무 체력이 약한 쪽이다.반대 논지공시와 그날 하락의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계열사 정상 지원일 수 있고, 기관은 이 구간에 +246억 순매수였다.그래서같은 업종에서 대장(한국콜마)보다 확신을 더 낮춘 이유가 이것이다. - 화장품LG생활건강
051900중립→부정43→36무엇 때문에−7.55%. 브랜드도 같이 내렸다 — 달바글로벌 −16.77% · 에이피알 −14.63% 로 브랜드 쪽이 더 깊은 곳도 있다.어떻게 고쳤나지난 세 편이 세운 '브랜드 vs 주문생산' 축으로는 이번 구간이 설명되지 않는다.반대 논지추적 4종목만 보면 브랜드 2사(−6.20%)가 주문생산 2사(−9.45%)를 앞섰다 — 축을 완전히 버릴 근거는 아니다.그래서축을 놓고 업종 자체를 낮춘다. - 반도체SK하이닉스
000660중립→긍정55→64무엇 때문에9/2 하루 −4.73% 를 빼면 이 구간 +4.58% 다. 같은 방식으로 잰 SOXX 는 +1.98% 다 — 앞섰다.어떻게 고쳤나9/2 하락은 반도체 고유 악재가 아니라 중동발 매크로 충격이었다. 외국인·기관이 5세션에 2.50조를 팔았는데 주가는 −0.36% 에 그쳤다.반대 논지외국인+기관 2.50조 매도가 이어지면 균등집행 추정치(일 0.645조)로는 못 받친다. 그 매수는 11/19 에 끝나고, 반도체 관세의 품목·세율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그래서자사주 40.00조가 소각 목적으로 11/19 까지 장내에서 받는다. 9/4 미국장 SOXX +3.52% 는 한국 9/4 종가(15:30 KST) 뒤에 끝난 세션이다. - 반도체삼성전자
005930중립→중립48→53무엇 때문에9/2(−4.02%)를 빼면 +3.58% 로 하이닉스와 같은 모양이다.어떻게 고쳤나자사주 15.00조를 집행 중이지만 목적이 임직원 주식보상이다 — 소각이 아니라 유통주식으로 돌아온다. 하이닉스(소각)와 성격이 다르다.반대 논지15조는 규모 자체가 크고, 매수 기간(8/24~11/21)의 수급 효과는 취득 목적과 무관하게 작동한다. 외국인+기관 1.54조 순매도를 흡수하며 −0.58% 에 그친 것이 그 증거일 수 있다.그래서그래서 같은 섹터에서 대장을 하이닉스로 두고 삼성전자는 중립에 남긴다. - 항공사대한항공
003490긍정→긍정60→63무엇 때문에+5.23%. 9/2 를 빼도 +4.68% 로 특정 하루에 몰리지 않았다. 외국인 +791억 · 기관 +611억 동반 순매수다.어떻게 고쳤나축을 좁힌다. 유가는 이 구간에 올랐다(WTI 83.40→91.48, +9.7%). 그런데 항공이 올랐으니 유가는 축이 아니었다 — 남는 것은 환율이다(원달러 1,380.45(8/27)→1,355.41(9/3)).반대 논지유가가 오르는데 항공이 오른 것은 축이 환율이라는 증거가 아니라, 중동 리스크가 항공 수요·연료비에 아직 반영되지 않았다는 뜻일 수 있다. 유가 +9.7% 는 시차를 두고 들어온다.그래서축이 둘에서 하나로 줄었으니 반증도 하나로 좁혀진다. - 항공사한진칼
180640긍정→중립55→50무엇 때문에+11.20% 로 이번 구간 최고 성과인데, 9/2 +7.16%(코스피가 −3.99% 인 날)과 9/4 +9.12% 두 날에 몰려 있다.어떻게 고쳤나8/20~9/7 공시를 전수 확인했지만 그 두 날을 설명하는 공시가 없다. 9/4 에는 일본항공의 한진칼 지분 취득이 보도됐는데 지분율·주식 수·취득액이 공개되지 않았고 보도 시각(17:40)이 장 마감 뒤다.반대 논지유가·환율이라는 섹터 축은 그대로 유효하고 대한항공(+5.23%)·아시아나항공(+5.21%)도 함께 올랐다. 지주사는 베타가 커서 같은 재료에 더 크게 반응하는 것이 정상일 수 있다.그래서강등의 근거는 상승이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라 섹터 축이 좁혀졌다는 것이다. 이번 편에서 항공 콜의 축을 환율 하나로 줄였는데, 한진칼은 지주회사라 연료비와 외화부채를 직접 지지 않는다 — 좁힌 축이 닿지 않는 종목이다. 설명되지 않는 +11.20% 는 확신을 올리지 않은 이유이고, 강등의 이유는 아니다. - 식품삼양식품
003230긍정→중립58→45무엇 때문에−8.40%, 기준선 대비 −7.07%p. 5세션 내내 내렸다(−1.03 · −2.55 · −1.14 · −3.46 · −0.49).어떻게 고쳤나지난 편은 '섹터 최고 수익률이자 외국인 순매수 1위' 로 대장을 골랐다 — 그 기준은 이 업종에서 두 번 틀린 '수급으로 종목 고르기' 와 같은 것이었다.반대 논지외국인은 이 구간에 +499억 순매수였다. 그리고 구간 시작(8/28)이 +4.53% 급등 당일이라 되돌림이 섞여 있다.그래서수출(삼양식품)과 내수(빙그레)를 한 섹터로 묶은 것 자체를 의심한다 — 빙그레는 −2.80% 로 덜 내렸다. - 방산한화에어로스페이스
012450긍정→긍정60→52무엇 때문에−8.82%. 8/31 −4.75% · 9/1 −3.99% 로 9/2 매크로 충격 전에 이미 내렸다. 방산 3사 −7.54%(현대로템 −8.84 · 한국항공우주 −4.96).어떻게 고쳤나중동 확전은 방산 수요에 유리한 방향인데 주가는 그 전에 내렸다 — 이 하락의 이유를 찾지 못했다.반대 논지8/17 이후 손대지 않은 스탠스다. '근거가 사라졌는데 스탠스가 남아 있었다' 를 은행에서 이미 한 번 치렀으므로, 확신만 낮추는 것이 그 반복일 수 있다.그래서설명하지 못하는 하락으로 스탠스를 뒤집지 않는다(한진칼에 적용한 것과 같은 기준). 스탠스는 두고 확신만 낮춘다. - 은행신한지주
055550중립→중립48→52무엇 때문에+0.55% 로 항공 2사 다음으로 추적 종목 중 유일한 플러스다. 은행 4사 −0.63% 로 기준선(−1.33%)을 +0.70%p 앞섰다. 기관 +1,470억 순매수.어떻게 고쳤나지난 편이 못 갈랐던 '예대마진인가 피난처인가' 에 이번 구간이 답을 줬다 — 시장이 −3.99% 빠진 9/2 에 신한지주는 −0.54% 였다. 피난처로 작동했다. 금리는 오히려 내렸다(미 10년물 4.79→4.77%).반대 논지방어 수요는 시장이 돌면 가장 먼저 빠진다 — 반등일인 9/4 에 신한지주는 −3.67% 로 혼자 내렸다. 9/2 를 견딘 힘과 9/4 에 빠진 힘이 같은 것이라면, 반등 국면에서는 이 강세가 그대로 되돌아간다.그래서마진 스토리가 아니라 방어 수요다. 그래서 확신만 올리고 강세로는 가지 않는다.
누가 움직였나미국 정부 · 이스라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 · 일본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 · 일본항공(JAL) · 대한항공 · SK하이닉스 · 삼성전자
- 정책미국 정부항공사, 석유와가스, 화학, 반도체무엇을9월 1일(화) 밤 이란을 공격했다. 이란 보건장관은 18명 사망·108명 부상을 발표했고, 이란 적신월사는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결혼식장에서 4명 사망·67명 부상을 알렸다. 이란 육군 조종사 3명이 사망했다. 로이터는 7월 이후 미·이란 간 최대 규모 교전이라고 전했고, 전쟁은 2월 말 시작해 7개월째다.그래서WTI 가 9/1 하루 +5.2%(85.76→90.22) 뛰었고 그 다음 거래일 코스피가 −3.99% 빠졌다. 구간 전체로 WTI +9.7% · 브렌트 +7.8% 다. 유가를 원가로 지는 항공·화학과 위험자산 전반에 동시에 걸린다.
- 정책이스라엘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항공사, 석유와가스무엇을이란의 군·민간 시설을 '무력화(cripple)' 하겠다는 위협을 재차 밝혔다. 로이터는 이 발언이 유가를 밀어올렸다고 전했다.그래서위협 대상에 에너지 시설이 포함돼 유가의 상단이 열려 있다. 항공 콜의 축을 환율로 좁힌 판단이 가장 먼저 시험받는 자리다.
- 정책일본은행 (우에다 가즈오 총재)자동차, 은행, 반도체무엇을9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리인상을 논의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외신은 정책금리를 0.25%p 올려 연 1.25% 로 인상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 엔은 9/1 달러당 약 160엔에서 9/3 뉴욕장 155.30엔(1개월 최고)까지 올랐고 200일선(158.44엔)을 넘었다.그래서원화가 엔을 따라 강해졌다 —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92조를 파는데도 원달러가 1,372.86(9/1)→1,355.41(9/3)로 내린 이유다. 자금이 이탈하면 원화는 약해지는데 그 반대가 나왔다. 달러지수는 99.67→99.00 으로 거의 움직이지 않았다 — 달러가 약해진 것이 아니라 엔·원이 강해졌다. 이 연결은 우리 해석이고 인용한 두 기사는 한국을 언급하지 않는다.
- 기업일본항공(JAL) · 대한항공항공사무엇을두 회사가 공동운항·코드셰어·마일리지 협력과 정비·지상조업·승무원 훈련·지속가능항공유 조달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 MOU 를 맺었고, JAL 이 한진칼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출자 비율·주식 수·취득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대한항공은 '한진칼의 장기적인 시장 가치 등을 감안해 내린 지분 투자 결정' 이라고 밝히면서 투자의 세부 내용은 알지 못한다고 했다.그래서한진칼은 9/4 장중 +9.12% 올랐고 보도 시각은 17:40 으로 장 마감(15:30) 뒤다. 지분율이 공개되지 않아 이 제휴가 한진칼 가치에 얼마를 더하는지 계산할 수 없다.
- 자금SK하이닉스 · 삼성전자반도체무엇을두 회사가 각각 40.00조원(취득 24,070,000주, 2026-08-20~11-19, 목적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1일 매수 한도 2,407,000주)과 15.00조원(53,285,968주, 2026-08-24~11-21, 목적 '임직원 주식보상', 1일 한도 7,321,653주)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의해 장내매수를 집행 중이다(DART 주요사항보고서, 접수 8/19 · 8/21). 8/28~9/7 사이 두 회사의 신규 자사주 공시는 없다.그래서코스피 기타법인 순매수가 5세션 6조4,684억이다(8/31 +15,790 · 9/1 +16,656 · 9/2 +16,505 · 9/3 −6 · 9/4 +15,739억). 두 프로그램을 기간에 균등 배분하면 5세션 약 4.46조로 그 69% 규모다. 다만 기타법인에는 일반법인 거래가 섞여 자사주로 단정할 수 없고, 9/3 하루가 0 에 가까운 것은 균등 집행과 맞지 않는다. 확실한 것 하나는 이 매수에 종료일이 있다는 것이다 — 11/19 와 11/21.
지금 돈이 몰리는 곳반도체 · 항공사 · 석유와가스
반도체
국내자사주 40.00조 소각 프로그램(8/20~11/19)이 장내에서 받는다. 외국인·기관이 5세션에 2.50조를 팔았는데 주가는 −0.36% 에 그쳤다. 9/2 하루(−4.73%)를 빼면 +4.58% 다.해외9/4 미국장 SOXX +3.52%(MU +6.10 · LRCX +5.12 · AMAT +4.31) — 한국 9/4 종가(15:30 KST) 뒤에 끝난 세션이다. 구간 전체 SOXX +2.21% 로 한국 반도체를 앞섰다.- 대장SK하이닉스
000660자사주 40.00조를 소각 목적으로 취득 중이다 — 유통주식이 줄어든다. 9/2 를 뺀 구간 수익률(+4.58%)이 SOXX(+1.98%)를 앞섰다. - 부대장삼성전자
005930같은 모양(9/2 제외 +3.58%)이지만 자사주 15.00조의 목적이 임직원 주식보상이라 주식이 유통으로 돌아온다. 그래서 부대장이다.
- 대장SK하이닉스
항공사
국내원달러가 1,380.45(8/27)→1,355.41(9/3)로 −1.81% 내렸다(원 강세) — 연료비와 외화부채를 동시에 덜어준다. 대한항공은 외국인 +791억·기관 +611억 동반 순매수다.해외대외 요인은 불리했다. WTI 가 83.40→91.48(+9.7%)로 올랐고 그 원인은 중동 확전이다. 유가가 오르는데 항공 3사가 +7.21% 오른 것이라 이 콜의 축은 환율 하나로 좁혀진다.- 대장대한항공
003490연료비와 외화부채를 직접 지는 영업 본체다. +5.23% 가 특정 하루에 몰리지 않았다(9/2 제외 +4.68%). - 부대장아시아나항공
020560+5.21% 로 대한항공과 거의 같은 경로다. 한진칼(+11.20%)을 부대장에서 뺀 이유는 그 상승이 이틀에 몰렸고 설명하는 공시가 없어서다.
- 대장대한항공
석유와가스
국내유가 급등이 정제마진·재고이익으로 들어오는 구조다. SK이노베이션은 유가가 뛴 8/31(+7.36%)·9/1(+7.81%)에 올랐고 최대 하루를 빼도 +9.74% 로 특정 하루에 몰리지 않았다. 외국인 +646억·기관 +1,555억 동반 순매수다.해외WTI +9.7% · 브렌트 +7.8%, 그리고 이스라엘 국방장관이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협한 상태다 — 유가의 상단이 열려 있다. 이 섹터를 항공과 같이 들고 있는 이유가 그것이다: 유가 방향을 예측하지 않는다. 한쪽이 틀리면 다른 쪽이 맞는다.- 대장SK이노베이션
096770유가가 뛴 이틀에 정확히 올랐고 최대 하루를 빼도 +9.74% 다. 외국인·기관이 함께 담았다. 다만 정유 외에 배터리가 섞인 회사라 상승분을 유가 채널만으로 돌릴 수는 없다. - 부대장S-Oil
010950정유 전업이라 유가 채널이 가장 순수하다. 그런데 +5.43% 의 거의 전부가 9/4 하루(+6.36%)이고 그 하루를 빼면 −0.87% 다 — 그래서 대장이 아니라 부대장이다.
- 대장SK이노베이션
밀려 있다가 돌아올 만한 곳자동차 — 현대차 · 기아
자동차
- 현대차
005380일본 경합이 가장 직접적인 완성차 본체다. 기관이 −1,840억 팔아 되돌릴 여지가 크다. - 기아
000270−1.17% 로 4종목 중 가장 덜 내렸고 외국인은 +278억 순매수였다.
환율 · 금리 · 유가9/2 하락은 자금이탈이 아니다. · 6건
- 9/2 하락은 자금이탈이 아니다. 외국인이 코스피에서 1.92조를 팔았는데 원화는 오히려 강해졌다(9/1 1,372.86 → 9/2 1,358.39 → 9/3 1,355.41). 자금이 나가면 원화는 약해진다.
- 같은 이틀 달러엔이 160.20 → 155.66 으로 엔이 +2.9% 올랐고 달러지수는 99.67 → 99.00 으로 거의 안 움직였다 — 달러가 약해진 게 아니라 엔·원이 강해졌다.
- 신호는 하루 먼저 왔다. EWY(미국상장 한국ETF)가 9/1 미국장에서 −2.80% 다 — 코스피 9/2 장보다 먼저 끝난 세션이다. 같은 세션 SOXX −2.10% · S&P500 −0.71%.
- 유가는 구간 내내 올랐다. WTI 83.40→91.48(+9.7%) · 브렌트 89.31→96.28(+7.8%). 9/1 하루가 +5.2% 로 가장 컸다. 유가를 원가로 지는 업종에는 시차를 두고 들어온다.
- 미국은 구간으로 보면 보합이다 — S&P500 +0.09% · 나스닥 +0.40%. 다만 반도체만 갈렸다(SOXX +2.21%), 그리고 그 대부분이 9/4 하루(+3.52%)다.
- VIX 는 9/1 에 16.34 로 튀었다가 9/3 14.32 · 9/4 14.53 으로 되돌았다 — 충격이 한 주 안에서 소화됐다는 쪽의 증거다.
앞으로 볼 것9/15~16 FOMC · 9/17~18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 10/22 한국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 11/19 · 11/21 · 중동
- 9/15~16 FOMC — 9/16 결정 발표(현지 14:00 ET)와 점도표 공개. 분기 SEP 회차다
- 9/17~18 일본은행 금융정책결정회의 — 외신은 0.25%p 인상해 연 1.25% 가능성을 보도했다. 엔·원 동반 강세가 이어지는지가 갈림길이다 — 이어지면 외국인 매도에도 원화가 버티고, 되돌면 9/2 의 조합이 재현되지 않는다
- 10/22 한국 금통위 기준금리 결정 — 9월에는 금융안정회의만 열린다. 9월 중 국내 금리 결정은 없다
- 11/19 · 11/21 — 자사주 두 프로그램(하이닉스 40.00조 · 삼성전자 15.00조)의 종료 예정일. 기타법인 순매수의 성격을 확인할 자리다
- 중동 — 이스라엘이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협한 상태다. 유가가 더 오르면 항공 콜의 축(환율)이 가장 먼저 시험받는다
정리긍정 — 이번 주 하락은 한 사건, 하루다.
긍정 — 이번 주 하락은 한 사건, 하루다. 9/2 를 빼면 코스피는 +2.60% 다. 그 하루의 원인(미국의 이란 공격 → 유가 급등)은 업종 펀더멘털과 무관하고, VIX 는 9/1 16.34 에서 9/4 14.53 으로 되돌았다. 반도체는 9/2 를 빼면 SOXX 를 앞섰고(하이닉스 +4.58% vs +1.98%), 9/4 미국장의 SOXX +3.52% · EWY +4.60% 는 한국 9/4 종가 뒤에 끝난 세션이다.
부담 — 폭이 무너졌다. 오른 종목이 29.9% 뿐이고 시총 상위 20종목은 20개 중 5개만 올랐다. 그리고 지수를 받치는 힘이 기계적이다 — 기타법인 6조4,684억 중 상당 부분이 자사주로 읽히는데, 그 매수는 11/19·11/21 에 끝난다. 외국인·기관은 하이닉스·삼성전자 두 종목에서만 5세션에 4.04조를 팔았다. 유가는 되돌지 않고 올랐고, 이스라엘은 이란 에너지 시설 타격을 위협한 상태다.
스탠스 — 반도체를 강세로 올리고(하이닉스 64), 화장품 3종목을 약세로 내린다. 화장품은 3주 연속 맞았던 축이 깨진 것이 아니라 체인 전체가 내려 축의 설명력이 사라졌다. 항공은 대장을 유지하되 축을 유가·환율에서 환율 하나로 좁히고, 최고 성과 종목(한진칼 +11.20%)을 오히려 중립으로 내린다 — 그 상승을 설명하는 공시가 없기 때문이다. 같은 기준을 반대 방향에도 적용해, 이유를 못 찾은 방산 하락으로는 스탠스를 뒤집지 않고 확신만 낮춘다. 은행은 피난처로 작동한 것이 확인됐지만 반도체를 강세로 올리면서 은행까지 강세로 올리면 서로 모순되므로 중립에 둔다.
아직 확인 안 된 것기타법인 6조4,684억을 자사주로 단정할 수 없다. · 8건
- 기타법인 6조4,684억을 자사주로 단정할 수 없다. 기타법인 칸에는 일반법인 거래가 섞인다. 종목별 기타법인 자료를 구하지 못해 어느 종목으로 갔는지 확인되지 않았고, 9/3 하루가 −6억으로 0 에 가까운 것은 균등 집행 가정과 맞지 않는다. 4.46조라는 값은 균등 배분 가정 아래 우리가 계산한 추정치다
- 엔·원 동반 강세를 9/2 한국 하락과 연결한 것은 우리 해석이다. 인용한 두 기사(파이낸셜뉴스·이투데이)는 엔과 BOJ 만 다루고 한국을 언급하지 않는다
- 한진칼의 9/2 +7.16% 와 9/4 +9.12% 는 설명되지 않았다. 8/20~9/7 공시를 전수 확인했으나 해당하는 것이 없고, JAL 지분 취득 보도는 지분율이 공개되지 않았으며 시각이 장 마감 뒤다
- 코스맥스 9/1 공시와 그날 −4.33% 의 인과는 확인되지 않았다. 시점이 같다는 것만 확인했다
- 방산 3사가 −7.54% 내린 이유를 찾지 못했다. 중동 확전은 방산 수요에 유리한 방향인데 하락은 매크로 충격(9/2) 전인 8/31·9/1 에 났다
- 우리금융지주에 외국인 4,196억이 들어왔는데 주가는 −2.06% 였다. 이 조합을 설명하지 못했다
- SK이노베이션 +18.31% 의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 유가가 뛴 날에 올랐다는 시점 일치는 확인했지만, 정유 마진 때문인지 배터리 등 다른 재료 때문인지 가르는 자료를 찾지 못했다
- 화장품 급락의 업종 공통 원인을 특정하지 못했다. 실적·중국·관세·목표가 하향 중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았고, 외국인은 오히려 순매수였다(한국콜마 +115억 · 코스맥스 +55억)
출처
- Businesskorea9/2 코스피 −3.99%(6,562.72) · 코스닥 −2.10%(803.98) 마감시황. 원인을 '중동 지역 군사 긴장 고조와 국제유가·금리 동반 급등' 으로 적었다
- Reuters (Investing.com)9/1(화) 밤 미국의 이란 공격. 이란 보건장관 18명 사망·108명 부상, 적신월사 결혼식장 4명 사망·67명 부상. 7월 이후 최대 교전.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의 '무력화' 위협이 유가를 밀어올렸다. 9/3 브렌트 95.52 · WTI 91.30
- 파이낸셜뉴스엔화 이틀 새 5엔 급등, 달러당 155.92~155.94엔. 9/1 약 160엔에서 9/3 뉴욕장 155.30엔(1개월 최고), 200일선 158.44엔 돌파. BOJ 0.25%p 인상해 연 1.25% 가능성
- 이투데이일본은행 9월 17~18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인상 예상. 우에다 총재 '금리 인상 계속' 방침. 엔 캐리 청산 가속이 글로벌 자본흐름을 흔들 수 있다는 경계. 한국 관련 언급은 없다
- 머니투데이대한항공·일본항공 전략적 파트너십 MOU(공동운항·코드셰어·마일리지, 정비·지상조업·승무원 훈련·SAF 조달). JAL 이 한진칼 지분 취득. 출자 비율·주식 수·취득액 미공개. 보도 시각 17:40(장 마감 뒤)
- DART 전자공시 (SK하이닉스)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취득예정금액 40,004,340,000,000원 · 24,070,000주 · 2026-08-20~11-19 · 목적 '자기주식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 장내매수 · 1일 매수주문 한도 2,407,000주
- DART 전자공시 (삼성전자)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취득결정). 취득예정금액 14,999,999,992,000원 · 53,285,968주 · 2026-08-24~11-21 · 목적 '임직원 주식보상' · 유가증권시장 장내매수 · 1일 매수주문 한도 7,321,653주
- DART 전자공시 (코스맥스)단기차입금증가결정. 차입금액 100,000,000,000원, 단기차입금 총액 339,730,000,000원 → 439,730,000,000원, 자기자본 612,343,808,452원 대비 16.3%. 같은 날 타인에대한채무보증결정(COSMAX CHINA, CNY 1.1억, 보증 총 잔액 457,299,966,651원)
- 코스인코리아9월 1주 화장품 7종목 일제 하락. 원인을 '중동발 정세 불안과 글로벌 고금리 우려' 로 적었다. 다만 한국콜마는 매크로 충격일인 9/2 에 0.00% 였고 나머지 네 날에 걸쳐 내렸다 — 하락일과 충격일이 어긋난다
- FinanceDataReader / 네이버 금융 (자체 측정)종가·등락률·동일가중 기준선·투자자별 순매수는 research/kr/weekly.py 실측이다. 구간 2026-08-28~2026-09-04 종가, 기준선 = 시총 상위 1000 중 조건 충족 742종목 동일가중(측정 739종목) −1.33%
AI가 작성한 초안입니다. 사실관계가 틀릴 수 있습니다. 매매 추천이 아닙니다.
지난 노트 4
- 2026년 8월 31일 (월)부담외국인 8.3조를 기타법인 8.0조가 받아냈다 — 지난주 오른 삼성·SK 7종목이 −6.5%로 환원 랠리를 반납하고, 나머지 시장은 +4.7% 올랐다
- 2026년 8월 24일 (월)부담48시간에 40조와 90조~110조가 나왔다 — 오른 대형주는 삼성·SK 두 그룹뿐이고 나머지 704종목은 −7.5% 빠졌다
- 2026년 8월 17일 (월)긍정외국인이 반도체 두 종목을 사서 지수를 올린 주. 우리가 고른 종목들은 그 옆에 있었다
- 2026년 8월 11일 (화)중립반도체 폭락은 실적이 아니라 중국·레버리지였다 — 회사는 증설을, 연기금은 매수를 택했다